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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소식] 뱅골프, 슬라이스 없는 최경량 드라이버 개발
기사입력 2017.05.31 08:48:47| 최종수정 싸이월드 공감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뱅골프코리아(대표 이형규)는 세계에서 가장 가볍고 반발력이 큰 드라이버를 개발했다고 31일 밝혔다. '뱅 롱디스턴스 라이트'라고 이름 붙인 이 드라이버는 무게가 209g에 불과하다. 290~300g인 일반 드라이버보다 한결 가볍다. 시판되는 기존 경량 드라이버 무게 250∼260g보다 더 가볍다.

뱅골프코리아는 가벼운 무게 덕에 열려 맞을 확률이 낮아 슬라이스 방지 효과가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또 뱅골프코리아가 보유한 세계 최고 수준의 페이스 반발력 기술까지 더해져 비거리가 더 늘어났다고 이 회사는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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