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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힐링여행] 태국 방콕골프, 차가울수록 간절해지는 동남아 골프여행
기사입력 2016.10.17 04:01:09| 최종수정 싸이월드 공감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태국 방콕으로 가면 드넓은 그린에서 호쾌한 샷을 날릴 수 있다.
기온이 점점 떨어지면 국내 골퍼들의 해외골프 채비가 바빠진다. 겨울철 제대로 된 골프를 즐길 수 없는 국내 골프장 대신 국내 비용 정도로 해외에서도 골프여행을 맘껏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골프 지역은 단연 태국. 태국은 연중 온화한 날씨와 쾌적한 시설의 골프장이 여럿 마련돼 있어 대표적인 골프여행지로 손꼽힌다.

타이 마스터즈 대회 개최한 방콕 선라이즈 라군CC

태국은 겨울에도 평균 기온이 26도 정도로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한 편이지만 골프를 즐기는 낮에는 따뜻하여 가벼운 차림으로도 라운딩을 즐길 수가 있다. 방콕 수완나폼 공항에서 40분 거리에 있는 선라이즈 라군CC는 전장 7245야드, 18홀 골프장으로 2012년 개장했다. 2013년 타이 마스터즈 대회를 개최한 수준 높은 골프장으로 유명하다.

선라이즈 라군CC는 여러 장애물이 많아 난이도 높은 코스로 알려져 있다. 페어웨이가 길고 드라이빙 레인지가 완비되어 있어 프로골퍼와 전지훈련생에게도 매우 인기 있다. 최근 골프장 바로 앞에 새롭게 호텔이 들어서 더욱 편리해졌다. 객실은 총 80실. 객실에서 골프장 뷰를 즐길 수 있다. 야외수영장, 헬스클럽 등 부대시설 또한 잘 갖춰져 있다.

평지형 긴 페어웨이 331리버사이드CC

331리버사이드CC는 2015년 12월 개장한 최신식 골프장이다. 태국의 유명디자이너 5명이 합작하여 만든 코스로 각 홀마다 각기 다른 개성을 보여준다. 평지형의 넓은 페어웨이와 아주 많은 워터해저드를 극복해야 해 난이도가 높은 코스로 정평이 나 있다. 수상형 15타석 280야드의 드라이빙레인지도 인기다. 올해 새롭게 개장한 클럽하우스는 편안한 휴식을 제공한다. 한국인 요리사가 제공하는 한식을 즐길 수도 있다.

▶▶ 태국 방콕골프 100배 즐기는 여행Tip = 명가트레블(02-318-2676)에서 다양한 태국 골프여행상품을 판매한다. 11월 1일~2017년 3월 26일까지 매일 출발, 선라이즈 라군+331리버사이드 3박5일 상품이 49만9000원부터. 선라이즈 라군2박+파타야1박 3박5일 74만9000원부터. 모두투어 등에서도 태국 골프상품을 판매한다.

[전기환 여행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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