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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골퍼 평균 드라이버샷 비거리는 213야드

영국 R&A 조사…1996년 200야드에서 고작 13야드 증가 "드라이버? 270야드는 거뜬하지." 남자 아마추어 골퍼끼리 대화를 나누다 보면 흔히 듣는 말이다. 보기 플레이어도 드라이버 비거리는 250 ...02.17 04:04

드라이버샷 비거리 증가 주춤?…1년에 0.2야드씩 늘어나

최근 세계적인 골프대회를 보면 장비의 발달로 300야드는 훌쩍 넘기는 괴물 장타자들을 쉽게 볼 수 있다. 뒤에서 바람이 불거나 내리막 코스라면 400야드에 달하는 슈퍼샷도 볼 수.. ...02.16 17:06

테디밸리·힐데스하임 '亞 100대 골프장' 선정

테디밸리 등 제주의 골프장 5곳을 비롯해 한국 24개 코스가 `아시아 100대 골프장`에 선정됐다.중국 골프전문 사이트인 알리(ALI)골프와 운고(CLOUD)골프사가 주관하는 `아시아 10.. ...02.16 17:06

'트럼프에 아부' 비판받은 엘스 "대통령과 골프 친 적 있어?"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골프회동에 동반한 어니 엘스(남아공)가 권력에 아부했다는 주변의 비판을 되받아쳤다. 월스트리트저널은 16일(한국.. ...02.16 09:26

골프 세계랭킹 1위 자리 '흔들'…존슨·마쓰야마 '호시탐탐'

절대 강자가 없는 세계 남자골프에 세계랭킹 1위 싸움이 뜨거워지고 있다. 현재 세계랭킹 1위는 제이슨 데이(호주). 그는 지난해 3월 델 매치플레이 우승으로 세계랭킹 1위에.. ...02.16 03:03

'허리통증' 우즈, 활동중단 수순 밟나…기자회견도 취소

최근 허리 통증이 재발한 타이거 우즈(42·미국)가 자신의 재단이 운영하는 골프대회의 기자회견도 취소했다. 미국 스포팅뉴스는 15일(한국시간) 우즈가 이날 잡혔던 미국프로골.. ...02.15 21:35

[포토] 퍼팅 바꾼 미셸 위

상체를 90도로 구부리고 퍼팅하던 미셸 위가 16일 개막하는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부터 집게 그립 방식 퍼팅으로 바꾸고 슬럼프 탈출을 노린다. [사진 제공 = 호주여자오픈 홈페.. ...02.15 17:03

세계1위 각축…'혼돈의 PGA'

타이거 우즈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처음 모습을 보인 것은 1992년 닛산오픈이다. 25년 전인 16세 때 아마추어 신분으로 처음 출전해 첫날 72타, 둘째날 75타를 치고 컷탈락했.. ...02.15 17:02

유럽프로골프 '스트로크+매치' 새로운 방식 대회 시도

16일 개막 월드 슈퍼6…24명 추려 6홀 매치로 우승자 결정 유럽프로골프투어가 오는 5월 개최하는 국가대항전 `골프 식시스`는 골프의 인기를 되살리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이.. ...02.15 16:49

美·日 골프회동 동반한 엘스 "트럼프와 골프대결은 무승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골프회동에 동반한 어니 엘스(남아공)가 당시 경험을 공개했다. 미국의 골프 전문 매체 골프채널은 15일(한국시간) 엘스가.. ...02.15 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