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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LPGA 신인왕 전인지…핑골프와 용품사용 재계약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상과 베어트로피(최저타수상)를 거머쥔 전인지(23)가 올해도 핑골프 용품으로 필드를 누빈다.전인지는 2013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데뷔 때부터 핑골프 클럽을 사용하.. ...02.17 15:48

[제네시스 오픈 1R] 안병훈 313야드 장타 앞세워 7위

`평균 313.5야드 장타에 페어웨이 적중률 71.43%.` 모든 장타자가 꿈꾸는 한마디로 `컴퓨터 티샷`. 바로 `토종 장타자` 안병훈(26·CJ대한통운)이 17일(한국시간) 개막한 미국프로.. ...02.17 15:48

[표] 주간 골프회원권 시세

...02.17 15:48

전인지, 핑골프와 5년째 클럽 후원 계약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전인지(23)가 핑 골프와 클럽 후원 계약을 연장했다. 전인지와 핑 골프는 17일 종로구 재동 핑 본사 삼양인터내셔날 사옥에서 클럽.. ...02.17 11:30

안병훈, 제네시스 오픈 첫날 상위권…선두와 3타차(종합)

1라운드 일몰로 중단…세계랭킹 1위 도전하는 존슨은 2위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안병훈(26)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총상금 700 ...02.17 11:18

안병훈, 제네시스 오픈 첫날 상위권…선두와 3타차

세계랭킹 1위 도전하는 존슨은 2위 안병훈(26)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총상금 700만 달러) 첫날 선두권에 이름을 올렸다. 안병훈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 ...02.17 10:11

아마추어 골퍼 평균 드라이버샷 비거리는 213야드

영국 R&A 조사…1996년 200야드에서 고작 13야드 증가 "드라이버? 270야드는 거뜬하지." 남자 아마추어 골퍼끼리 대화를 나누다 보면 흔히 듣는 말이다. 보기 플레이어도 .. ...02.17 04:04

최운정, 호주여자오픈 첫날 6언더파 2타차 2위

리디아 고 2언더파…쭈타누깐 1언더파 `철녀` 최운정(27)이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호주여자오픈 첫날 선두권에 나섰다. 최운정은 16일 호주 애들레이드의 로열 애.. ...02.16 17:15

날개 단 박성현…"4년 내 세계 1위" 당찬 프로젝트

오늘은 정말 뜻깊은 날이다. 늦어졌지만 메인 스폰서 계약을 맺어서 행복하게 LPGA 투어 공식 데뷔전을 치를 수 있을 것 같다. 설렘 반 기대 반이다.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 ...02.16 17:06

드라이버샷 비거리 증가 주춤?…1년에 0.2야드씩 늘어나

최근 세계적인 골프대회를 보면 장비의 발달로 300야드는 훌쩍 넘기는 괴물 장타자들을 쉽게 볼 수 있다. 뒤에서 바람이 불거나 내리막 코스라면 400야드에 달하는 슈퍼샷도 볼 수.. ...02.16 1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