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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3주 연속 우승 보인다'…한경 레이디스 공동 1위

최근 한국 여자골프의 새로운 `대세`로 떠오른 김지현(26)이 3주 연속 우승을 향해 한 발짝 더 다가섰다. 김지현은 23일 경기도 안산 아일랜드 리조트 웨스트·사우스 코스(파72·6천592야드)에서 열린 ...06.23 16:44

[KPGA선수권 2R] 박은신 "하루에 10타는 줄여야지~"

■ KPGA선수권 2R `한국오픈 챔프` 장이근과 공동선두 한국 최고(最古) 대회 우승을 향한 열정일까. 아니면 너무 쉬운 코스 때문일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60회 KPGA 선수.. ...06.23 16:04

[표] 주간 골프회원권 시세

...06.23 16:03

'장타 닥공' 버린 박은신, 10언더파 코스레코드 타이

2010년 한국프로골프투어(KGT)에서 데뷔한 박은신(27)은 장타라면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았다. 그러나 박은신에게 장타력은 축복이 아니었다. 앞뒤 가리지 않고 휘두르는 드.. ...06.23 14:23

양용은 "조바심과 부담감 내려놓는 중…놀러 오지는 않았다"

양용은(45)은 한국 골프 역사에 빠질 수 없는 인물이다. 양용은은 2009년 PGA챔피언십을 제패했다. 한국뿐 아니라 아시아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대회를 제패한 선.. ...06.22 18:38

김지현, '3주 연속 우승 준비됐어요' 1R 공동 2위(종합)

비씨·한경 레이디스컵 선두 김지영에 두 타 뒤진 5언더파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김지현(26)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 투어 3주 연속 우승을 향해 쾌 ...06.22 18:14

14년 만에 KPGA선수권 출전 양용은, 9언더파 공동 선두

14년 차 이동하도 공동 1위…박배종·김건하 1타차 공동 3위 아시아 선수로는 혼자뿐인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대회 챔피언 양용은(45)이 한국프로골프선수권대회(이하 K.. ...06.22 18:05

'상금 3억' 벌써 3명…살맛 난 男골퍼

지난해 국내 여자 골프대회에서 상금 10억원을 넘긴 선수는 사상 처음으로 2명이 나왔다. 5억원 이상 번 선수도 9명이었고 3억원이 넘는 고액 상금 선수도 16명이나 됐다. 1억원을.. ...06.22 17:26

[日어스몬다민컵 1R] '파죽지세' 김하늘, 시즌 4승 보이네

올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상금 여왕을 노리는 김하늘(29·하이트진로)이 시즌 네 번째 우승을 향해 쾌조의 출발을 했다. 김하늘은 22일 일본 지바현에 위치한 우라시.. ...06.22 17:24

김지현, '3주 연속 우승 준비됐어요' 1R 공동 2위

선두 김지영에 두 타 뒤진 5언더파 김지현(26)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 투어 3주 연속 우승을 향해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김지현은 22일 경기도 안산 아일랜드 골프장(파72.. ...06.22 1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