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x 서커스 AR, AR 기술로 신문 위 ‘가상의 신문’을 만들다

뉴스 영상과 실시간 속보 제공, 서커스AR 앱 다운받으면 OK, 신규 서비스 무한확장 가능성

매일경제가 국내 신문 처음으로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을 지면에 적용했다. AR을 통해 신문과 방송, 인터넷, 모바일 등 다양한 뉴스플랫폼을 하나로 융합한 새로운 미디어 서비스를 창출해 낸 것이다.
매일경제는 AR 기술을 활용해 실제 신문 위에 마치 살아숨쉬는 듯한 '가상의 신문'을 겹쳐 보여주는 기술을 개발했다.
독자들은 이 가상의 신문을 통해 속보 뉴스를 즉각 확인할 수 있고, 동영상 뉴스를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도 있다.
종이에 기사를 인쇄한 신문의 생명력은 하루를 넘기기 힘들지만 AR로 창조된 ‘가상의 신문’은 새로운 정보를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해주기 때문에 지면에 생기를 더해준다.
매일경제 지면이 AR을 통해 한층 더 증강(增强)된 셈이다. AR서비스의 최대 강점은 무한한 확장 가능성이다.
매일경제는 앞으로 독자들과 상호 소통하며 쌍방향성(interactive) AR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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